링크나우가 글 내보내기 API를 오픈했습니다.
이 API는 링크나우 회원이 다른 사이트에서 좋은 뉴스나 글을 발견했을 경우 쉽게 글의 제목과 링크를 가져와 인맥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뉴스, 블로그, 영상, 사진, 블로그 등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은 이 API를 사이트에 삽입하면 링크나우 회원들에게 컨텐츠를 더 많이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링크나우는 직장인과 전문직을 중심으로 11만여명 회원이 가입한 만큼 API를 적용할 경우 고급 독자들로부터 유입되는 트래픽을 늘릴 수 있습니다.
글 내보내기 API는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SNS에서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API를 이용한 글 내보내기는 사이트에 삽입하면 쉽게 작동하므로 초보적인 프로그래머도 자신의 사이트에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API 바로가기: http://www.linknow.kr/index.php?c=main_company&m=api_view
'linknow'에 해당되는 글 53건
- 2010/07/22 linknow 링크나우, 글 내보내기 API 오픈
- 2010/07/19 linknow 전문가 답게 프로필을 쓰는 8가지 방법 (1)
- 2010/07/14 linknow 링크나우에 초대한 분께 전자책 BOOKCUBE를 선물로 드립니다.
- 2010/05/05 linknow 링크나우, 회원 10만 돌파 기념해 최고급 안드로이드폰 3대 선물 (1)
- 2010/05/01 linknow 링크나우 그룹 운영진 토론회
- 2010/04/27 linknow 6월 1일 링크나우 사이트 전면 개편합니다 (9)
- 2010/04/26 linknow 그룹에서 댓글 알림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 2010/04/14 linknow 인맥 삭제 뒤 재연결 가능 (1)
- 2010/04/09 linknow 질문에 인맥 초대하기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2)
- 2010/04/06 linknow 내 그룹 회원 명단에서 내 인맥만 보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인맥을 쌓는 출발점은 프로필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특히 링크나우 같은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에서 프로필을 쓸 때 신경을 써야 할 점은 전문가로 느껴지도록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나의 분신이 바로 프로필이기 때문입니다.
프로필을 전문가 답게 써야 나에게 취직, 사업 제안, 용역 의뢰, 강의 요청 등의 기회가 늘어나게 됩니다.
프로필을 쓰기 전에 링크나우에서 다른 사람들의 프로필을 보면서 나는 프로필을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점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성이 있고 개성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프로필을 잘 쓰려면 우선 나 자신을 전문가라고 스스로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문가다운 프로필을 쓸 수 있습니다.
전문가 다운 프로필은 대개 아래와 같은 프로필입니다.
전문가 답게 프로필을 쓰는 8가지 방법
첫째, 간결해야 한다. 사람들은 지나치게 긴 프로필은 읽지 않는다. 군더더기는 가급적 없앤다. 구체적으로 경력, 수행한 프로젝트, 출신학교와 학과, 자격증, 수상경력, 대내외적 활동 등 내 능력과 장점, 그리고 개성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항을 정리한다.
둘째, 내 전문 분야를 나타내는 키워드를 입력한다. 그래야 누군가가 키워드, 회사명, 산업 분야로 검색했을 때 내가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내가 자주 노출되면 나에게 사업 기회가 많아지고 인맥 연결을 요청하는 회원도 늘어나게 된다. 예를 들어 '지적 재산권 전문 변호사' 'oracle' '재무' 처럼 구체적인 키워드를 넣는다.
셋째, 과장하지 말고 솔직하게 쓴다. 허풍이나 과장은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지름길이다. 막연히 프로젝트를 매우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표현보다 구체적인 실적이나 수치 또는 수상 경력 등을 제시한다.
넷째, 문법적 오류가 없는지 살펴본다. 문법, 띄어쓰기, 맞춤법이 어긋나거나 오탈자가 있으면 꼼꼼하지 못한 사람으로 비춰진다. 또한 능력도 의심받게 된다.
다섯째, 써야할 것과 쓰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한다. 링크나우는 전문가들이 비즈니스를 위해 모인 공간이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공간이 아니다. 내 직업, 내 직무와 동떨어진 이야기를 쓸 경우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을 수 있다.
여섯째, 프로필 맨 앞부분의 자기 소개를 짧고 분명하게 쓴다. 맨 앞의 서너줄을 어필할 수 있도록 쓴다. 내 전문 분야가 무엇이고, 어떤 경력을 쌓았는지 짧게 압축한다. 프로필이 길 경우 사람들은 끝까지 보지 않고 앞부분만 보게 된다.
일곱째, 깔끔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미소짓는 얼굴 사진을 올린다. 인맥 사이트에서는 사진이 정말로 중요하다. 딱딱하게 굳은 증명사진의 얼굴보다는 자연스럽게 웃는 사진을 입력한다. 링크나우가 회원의 프로필 클릭수를 통계 분석한 결과 얼굴 사진을 올린 사람의 프로필은 올리지 않은 사람보다 11배나 더 클릭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프로필에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기록한다. 내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야 상대가 나를 접촉하게 된다. 링크나우의 경우 관심사를 메뉴화해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영업을 맡고 있다면 '내 회사와 거래할 상대를 찾는다'를 선택한다.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선두 주자인 링크나우가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인기 최고의 전자책 BOOKCUBE 3대를 내걸고 회원 초대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주변의 친구, 직장 동료, 동창 등 지인을 링크나우에 많이 초대한 회원 분에게 BOOKCUBE 3대와 프리미엄 1년 서비스 이용권 10개, 비즈니스 네트워킹(책) 30권을 선물합니다. 캠페인은 7월6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5일까지 한달 동안 계속됩니다.
인맥도 늘리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링크나우 캠페인 참여하기
http://www.linknow.kr/index.php?c=collect_main&m=event_bookcube_form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선두 주자인 링크나우( www.linknow.kr )가 회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삼성전자의 최고급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3대를 내걸고 회원 초대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주변의 친구, 직장 동료, 동창 등 지인을 링크나우에 많이 초대한 회원 43명에게 안드로이드폰 3대와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권 40개를 선물합니다. 캠페인은 5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4일까지 한달 동안 계속됩니다.
링크나우가 1등상 수상자 3명에게 증정할 Galaxy S는 삼성전자가 SK텔레콤을 통해 6월 중순에 출시할 100만 원 짜리 최고급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수상자는 약정이나 가입비 없이 자유 요금제를 선택해 쓸 수 있습니다. 링크나우는 올해 하반기에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이용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무료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초대를 많이 한 2등상 10명에게는 링크나우 프리미엄 서비스 1년 사용권, 3등상 30명에게는 프리미엄 서비스 3개월 사용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링크나우 캠페인 참여하기
http://www.linknow.kr/index.php?c=collect_main&m=event_android_form
(이 캠페인 안내는 블로그에서 복사해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널리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떻게 하면 그룹 운영자가 회원의 그룹 활동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그룹을 만들 것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그룹 운영 경험이 많은 운영자 10명을 초청해 사례 발표를 들어봅니다.
또한 앞으로 링크나우가 그룹 기능을 어떻게 개선할지도 발표합니다.
꼭 참여해서 그룹 운영 방법과 경험을 배우고, 다른 그룹의 운영진과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행사 개요
주최: 링크나우
참석 대상: 그룹 운영진, 그룹을 운영하려는 링크나우 회원
날짜: 5월20일(목) 저녁 7시~10시
최대참석인원: 120명
참가비: 무료
장소: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강남빌딩 8층 SPACA 강의실(을지로 3가역)
■ 행사 예약하기 http://www.linknow.kr/event/1003370

6월 1일 개편할 새로운 사이트의 모습과 기능을 소개합니다.
디자인 변경과 함께 새로 추가되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현재 가로 780픽셀인 사이트의 폭을 980픽셀로 넓혀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둘째, 상단 메뉴를 풀다운 방식으로 바꿔 서브 메뉴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셋째, 왼쪽에 날개 형태의 메뉴 박스를 추가합니다. 이 메뉴 박스에서 인맥 관리와 인맥 확장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가입한 그룹과 나에게 온 메시지로 한번의 클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넷째, 검색 기능을 통합해 인물, 그룹, 채용, 답변 등의 다양한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합니다.
다섯째, 인맥 업데이트를 소식, 프로필 변경, 인맥 추가 등 종류별로 볼 수 있도록 인맥 업데이트에 서브 메뉴를 추가합니다.
자세히 보기 http://farm4.static.flickr.com/3194/4556820299_00625455dd_o.jpg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그룹에서 글을 쓴 뒤 댓글 알림에 체크를 해야 합니다. 댓글을 받지 않으려면 체크를 해제하면 됩니다.
그동안 그룹에서 누군가가 내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아도 이를 모르고 지나치거나 내가 쓴 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댓글 알림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이런 불편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링크나우에서 나의 인맥 가운데 어떤 사람을 명단에서 삭제한 뒤 다시 그 사람에게 인맥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인맥을 일단 삭제한 뒤에는 다시 인맥을 요청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인맥을 삭제했다 하더라도 다시 상대방에게 인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인맥을 삭제한 뒤에는 다시 내가 상대방에게 인맥 연결을 요청하고 상대가 이를 승인해야 인맥이 됩니다.
실수로 인맥을 삭제했거나, 아니면 어떤 이유로 내 인맥에서 제외했지만 마음이 변하여 다시 인맥을 맺고자 하는 분은 다시 인맥 요청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내 그룹의 회원 가운데 누가 내 인맥인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잘 아는 회원인데 아직 인맥이 아니라면 인맥 요청도 해보세요.
그룹은 관심사와 전문 분야가 같은 회원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인맥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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