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통해 링크나우 회원은 링크나우 내에서만 인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의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과도 쉽게 소통을 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프로필 위젯을 블로그에 삽입한 상태에서 링크나우 회원이 현재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링크나우에 글을 쓰면 나의 링크나우 인맥에게 이 소식이 전달될 뿐 아니라 위젯을 삽입한 나의 블로그에도 자동으로 소식이 업데이트됩니다.
따라서 내 블로그를 찾은 방문자들은 내가 누구이고, 내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나에게 인맥 연결 요청을 할 수도 있게 됩니다.
링크나우 회원은 프로필 위젯의 크기와 색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어울리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필 위젯은 내 명함 기능도 갖고 있어, 링크나우의 내 프로필에 입력한 내 사진과 직책을 블로그에 노출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누르면 나의 링크나우 공개프로필로 연결돼 내가 누구인지 소상히 알 수 있고, 나에게 인맥 연결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프로필 위젯에 사진과 내 직책을 공개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도 있게 했습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트위터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단문으로 소식을 알리기 때문에 부담없어 인기이다”며 “링크나우가 트위터의 단문 블로그와 유사한 ‘벽보’를 도입한데 이어, 이번에 프로필 위젯까지 선보임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인맥을 만들고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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