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우를 비즈니스에 잘 활용하는 회원님을 블로그와 뉴스레터를 통해 소개합니다.
첫번째 회원으로, 김종흔 마을수프 부사장을 소개합니다.
링크나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참고하세요.
아울러 자신의 스토리를 여기에 소개해 주시기를 원하거나, 추천할 분은 아래에 공개프로필 주소와 함께 댓글을 붙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링크나우에서 인재 채용하고, 제약,의료업계 인맥을 확장했습니다.”
김종흔 www.VitaminMD.org 부사장 공개프로필 : http://jongheun.linknow.kr

"10년 동안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다가 국내에 와서 막상 사업을 하려니 막막했는데, 링크나우로 쉽게 인맥을 넓혔습니다. 미국에서 인맥 사이트를 자주 사용하면서 인터넷 인맥의 위력을 알고 있었죠. 링크나우에는 정말 괜찮은 비즈니스맨들과 전문가들이 많습니다.그래서 링크나우를 통해 회사를 설립해 사람을 뽑고, 제약회사와 제휴도 했습니다.”
김종흔 마을수프 부사장은 헬스2.0 사이트를 론칭한 인터넷 사업가입니다. 선능역 근처 테헤란밸리의 고층빌딩 숲 속에 있는 마을수프 사무실에서는 김 부사장을 포함한 10명의 인터넷 비즈니스 전문가, 건강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의약품 전문포털인 www.VitaminMD.org를 개발하고 운영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포드대에서 MBA를 한 뒤 PWC 컨설턴트, LG전자 매니저, 스톰 벤처스의 심사역을 거쳐 지난해 마을수프 설립에 참여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이 김 부사장의 능력을 믿고 투자를 하였습니다.
현재 마을수프의 직원 가운데 2명은 김 부사장이 링크나우를 통해 직접 스카우트했습니다. 김 부사장이 인맥 연결을 하면서 공을 들여 뽑은 링크나우 회원들입니다
.
“한 명은 개발자, 한 명은 웹디자이너로,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다시 링크나우에 유료 채용 공고를 올려 추가로 인터넷 기획자와 마케팅 책임자를 뽑고 있습니다.”
김 부사장은 “다른 곳에서는 찾기 어려웠던 유명 포털의 베테랑 등이 입사를 지원해 효과를 실감했다"며 "링크나우의 유료 채용 공고는 해당 산업분야와 직종의 전문가에게 노출된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명함관리는 귀찮은 일이지요. 저는 명함을 받으면 저녁때마다 링크나우에서 초대장을 보냅니다. 그러면 가입을 하면서 자신의 프로필을 쓰고, 인맥을 공유하고, 늘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가입한 분과는 인맥을 연결합니다. 링크나우에서 초대장을 보내는 것 외에 따로 특별히 명함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현재 김 부사장의 인맥은 706명이고, 이 가운데 40여명은 김 부사장이 직접 초대를 해서 가입한 사람들입니다. 매달 5명을 초대하면 비즈니스 회원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김 부사장은 초대 실적만으로 비즈니스 회원이 되어 제한 없는 인물 검색과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원들이 어떻게 링크나우를 활용하면 좋을지 소개해달라고 하자 김 부사장은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처음 링크나우에 가입하자마자 우선 프로필 완성도를 100%로 높였습니다. 입력할 내용을 모두 쓰고, 2명의 인맥으로부터 추천을 받으니까 프로필 완성도가 100%가 되었습니다. 프로필 완성도가 높으면 누군가가 키워드로 인물을 검색할 때 내가 상위에 노출되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기회가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그는 그 뒤 의약포털 구축을 위해 제약업계 관계자, 인터넷 전문가들과 꾸준히 인맥을 연결하고 만났습니다. 또한 링크나우 내의 메디컬비즈니스클럽에 참여하면서 보건산업최고경영자과정에도 합류했습니다.
“링크나우에 행사가 많지만, 오프라인 행사에는 나가지 못했습니다. 대신 인맥을 연결한 다음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어 개인적으로 만나 사업에 필요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프로필을 보면 어떤 인생을 살아온 사람인지, 어떤 인맥을 공유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만나면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마 오프라인이라면 둘이 공유하는 인맥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가끔은 인맥 소식을 통해 자신의 인맥에게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자주 알립니다. 블로거 뉴스에 올린 글을 인맥소식을 통해 알려 추천을 부탁하거나, 네이버에 오픈캐스트를 열었으니 가입해 보라고 알립니다.
링크나우에서는 한 달에 100명까지 인맥 연결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인물 북마크 기능을 활용해서 필요로 하는 제약업계 사람들, 그리고 인터넷 분야 사람, 채용하고자 하는 사람을 한꺼번에 북마크 합니다. 그리고 북마크 한 사람들에게 한꺼번에 인맥 연결을 요청합니다. 그러면 대략 70% 가량의 사람들이 인맥 연결에 동의하지요.
마을수프에서는 김 부사장이 직원을 초대해서 회사 직원 10명 대부분이 링크나우에 가입한 상태입니다. 혼자서 인맥을 확장하는 것보다 직원들의 인맥을 통해 서로 인맥을 공유하게 되면 회사의 인맥을 확장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