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의 크기만큼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맥은 내 인생을 바꿉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의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인맥관리의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인맥 관리는 교육과 꾸준한 자기노력 그리고 습관화를 통해 얻어지는 기술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했던 인맥 쌓기를 가능케 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가 웹2.0시대의 총아로 떠오르면서 인맥관리는 더욱 더 교육이 필요한 분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링크나우는 한국CEO연구소와 함께 ‘인맥 만들기’의 노하우를 집약해 알려주는 강연회에 직장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연 주제: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
주최: 링크나우(www.linknow.kr), 한국CEO연구소
후원: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도서출판 서돌,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날짜: 2008년 6월25일 저녁7시~9시반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지하1층)
참석인원: 300명
참가비: 인터넷 등록시 무료, 현장 등록 1만원


강의1: 디지털 인맥이 뜬다
강사: 신동호 링크나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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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한겨레에서 기자로 일하다 4년 전 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었다. 기자 시절 모은 7천장의 명함을 놓고 고민하다가 인터넷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 (www.linknow.kr)를 오픈했다. 링크나우에서는 3만명이 넘는 비즈니스맨들이 매일 온라인으로 인맥 연결에 몰두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방대한 인맥을 순식간에 쌓고 인맥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 대표는 링크나우에서 인맥을 쌓아 비즈니스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가져올 영업, 스카우트, 수주 등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의2: '인맥관리의 기술' 저자가 들려주는 인맥관리 비법
강사: 김기남 씨넷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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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태광산업을 거쳐 유망 중소기업인 (주)씨넷의 전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인맥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인맥관리의 기술’을 출판했다. 김 전무는 20년간 1만명이 넘는 사람을 데이터베이스로 꾸준히 관리해온 ‘인맥의 달인’이다. 이러한 인맥 관리를 통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수십 명에 달하는 핵심 인재를 스카우트했는가 하면, 그의 독특한 인맥 관리 노하우가 주변에 알려져 중소기업을 비롯해 각종 기관에서 인맥 관리 비법을 틈틈이 강연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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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등록을 하면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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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0:14 2008/06/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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